주호민 특수교사 사건 총정리발단에서 항소심 무죄까지, 한눈에 정리해보는 사회적 논란의 중심 사건 1. 사건의 발단 – 교실에서 녹음된 말 한마디2022년 9월, 유명 웹툰 작가 주호민 씨의 아들이 다니던 경기도 용인의 한 초등학교에서 사건은 시작됐습니다.주 씨의 아들은 자폐성 장애가 있는 학생이었고, 특수학급(맞춤반)에서 수업을 받고 있었습니다.어느 날 주 씨 부부는 자녀가 학교에서 심리적 불편함을 느낀다고 판단해, 옷 속에 소형 녹음기를 몰래 넣어 수업 내용을 녹음했습니다.그 녹음 파일에는 특수교사 A씨가 아들에게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하는 장면이 담겨 있었습니다.“버릇이 매우 고약하다. 아휴 싫어. 싫어죽겠어. 너 싫다고. 나도 너 싫어. 정말 싫어.” 해당 발언을 들은 주 씨는 아동학대 혐의로 해당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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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. 5. 14. 12:09